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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자료
2018.03.14 10:49

3/25 주간 성경공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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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일 초등부교재: The Triumphal Entry (마 21:1-17)

 

Text Truth: 예수님은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Key Point: (1) 스가랴 선지자님은 장차 오실 왕은 나귀를 타고 오실 것이라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그들은 예수님을 찬양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기를 원할 것입니다. (3) 예수님은 사람들이 기대하듯이 정치적인 왕으로 오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만왕의 왕이시며 어느 날 이 세상 모든 것을 통치하실 것입니다.

 

**이번 주 공과의 핵심: 마태가 기록한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구약에 약속 된 메시야이며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왕이심을 알게 합니다. 그분은 왕이었지만 나귀를 타고 오시는 겸손함이 있으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자녀로서 잘 될 때에 더욱 겸손해야 합니다.

 

** 마태복음은 예수님께서 하늘에 오르신지 약 25-35년이 지나면서 그 모든 일을 실제로 보았던 증인들이 점차 이 세상을 떠나게 됨에 따라 예수님의 가르침과 기록들을 보존하시려는 성령 하나님께서 12제자 중에 알패오의 아들 마태를 통해서 기록한 것입니다.

 

마태복음의 주제는 왕으로 오신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한 것이고 글을 쓰는 대상은 유대인들이며, 쓰여진 시기는 AD 58-68년 사이라고 보여집니다.   

 

질문 1) 마태복음 21:4절에 보면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는 문구는 무슨 의미인가요?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마태 (알패오의 아들, 세리로 있다가 부름 받음, 막 2:14) 썼기 때문에 이미 구약을 상세히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예언 된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임을 알게 하기 위하여 자주 사용 된 문구입니다. (마 1:22, 2:15, 8:17, 12:17, 27:9)

 

 

질문 2) 예수님께서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것이 암시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보통 왕으로 오신 메시야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라면 백마를 타고 위엄 있게 오셔야 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온 유주의 주인이신 분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아주 초라한 마굿간에서 나시고, 목수의 아들로 자라나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도 볼 품 없는 나귀, 한 번도 사람을 태운 적이 없어서 그 움직임이 우스꽝스러운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모습은 우리에게 <겸손한 왕>이셨음을 각인시켜 줍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없어서 나귀를 타는 것이 아니고 온 세상의 주인이시면서도 나귀를 타신 예수님을 기억하여서 우리도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나귀를 타는 정신>으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 땅에 사는 동안  궁색 맞게 살거나, 가난하게 살라는 것이 아니고…너무 드러나지 않는 정도의 차와 집에서 사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들 앞에서 가진 것을 드러내지 않는… 지혜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3)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에 그렇게 환호하던 군중들이 갑자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을 받으실 때에 성난 군중으로 변하였습니다 (마 27:22-25). 이러한 사실이 보여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하여 언제든지 성난 군중으로 돌변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의 제자인가?

 

교회 도서관에 보면 <카일 아이들먼>이 지은 Not a Fan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분에 의하면 예수님의 설교는 대부분 격려 혹은 축복하는 멧세지가 아니었고 오히려 아주 심하게 마음이 불편해지는 그런 멧세지를 전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분은 아주 날카로운 질문을 합니다. 그것은 <당신은 예수님의 제자인가?>입니다…. 어떻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정말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아니면 fan입니까?

 

TV에서 겨울에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기 위하여 눈이 오는데 온 맨 몸에 페인팅을 하고서 주먹을 흔드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Fan은 경기를 보기 위해 돈을 아끼지 않고 들어오며, 경기가 시작 되면 손을 흔들고 목소리를 높이며 흥분은 하지만 정작 그 게임에 뛰어들어 헌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반드시 회개와 믿음에 따르는 실천-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왜 헌신이냐고요? 그게 이렇습니다. 하나님에 관하여 아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것은 차이가 있가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게 되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자녀, 배우자, 직장,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사랑하라신 나 자신은 물론 자녀, 배우자, 직장, 커뮤니티, 나라와 민족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됩니다. 그게 곧 헌신이 되는데 한 마디로 온 세상이 변하는 사건을 경험한 이후의 사랑이기에 뜨겁고, 열정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 할 당시에 종려나무 가지를 길에 깔며 환호하던 군중이 변하여 빌라도 앞에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요구하는 성난 군중이 된 말씀을 읽으면서 오늘날

<나는 정말 예수님의 제자인가?> 다시 한 번 더… 나 스스로를 점검해 봅니다.

 

3/25일 주일 Youth 교재: Call To Sacrifice (고전 9:19-27; 10:31-33; 11:1)

 

핵심진리: 예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진 권리와 특권을 희생 하도록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주일의 공과핵심: 이 세대(generation)는 희생할 줄 모르는 세대입니다. 대부분 받고만 자라서 자기가 남을 위해 어떻게 뭘 해 주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세대입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 뿐 아니라 자녀의 교육까지 보장 되어야 교회사역도 하고, 해외선교도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세대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러한 것을 전혀 제공하거나 보장 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아무 보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온 삶을 오직 하나님의 말씀(부르심)만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이 제자의 길이라고 이 공과를 통해서 전하면 잘 가르치신 것이 됩니다.

            

참고: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성령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것으로서 제 2차 전도 여행 중에 개척한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으로서 A.D. 55년 봄에 기록 된 것으로 보입니다. 3가지 주제를 다루었는데 (1) 교회의 분열 (2) 교회의 윤리 (3) 신앙생활에 대한 선한 해결방안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1. 보통 사람들이 갖고 있는 권리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믿을 때에 어떤 것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권리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를 봅니까?

 

보통 사람들은 freedom of speech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난 그리스도인들은 아무 것이나 생각나는 대로 자유롭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야기 해서 듣는 사람에게 덕을 세울 말만 (엡 4:29)> 하는 사람으로 변화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양 무리를 목회 할 때에도 그것이 무엇이든지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것이라면, 자원함으로 하고 <이득>을 위해서 하지 말고 기꺼이 해야 하는 사람이 되어 집니다 (벧전 5:2)

 

그리스도인은 주일을 지키기 위하여 포기해야 하는 직업도 있고, 주일을 잘 지키기 위해 사고 파는 자유와 권리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 >고린도전서 9장 19절에 “모든 사람에게..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복음전파를 위하여 자신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한 것을 말합니다. 먼저는 경제적인 포기 (1-19절), 바리새인으로서의 지위 및 로마시민으로서 완전한 자유인 권리 등을 다 주장하지 아니하였음을 말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도 바울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었고 그렇게 한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고자 했던 의도를 알 수 있습니다.

 

< >때로는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해야 하고 (고전 9:20), 때로는 율법 없는 자 같이 (고전 9:21) 행동함으로써 분명히 듣게 되는 비난이 있을 텐데 그러한 것을 사도 바울은 어떻게 극복했다고 합니까?  

 

사도 바울은 자기 스스로를 위해서는 모든 일에 절제하였으나 (고전 9:25), 영혼구원을 위해서는 여러 모양으로 자기를 나타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은 오직 한 가지 몇 몇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함이었다고 말합니다 (고전 9:22). 즉, 목적이 분명해서 비난을 이길 수 있었고, 자기 자신을 철저히 관리함으로서 비난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 >성공적인 운동선수의 특성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무엇을 말해 줍니까? 

 

사도 바울은 달리기 주자와 권투선수를 예를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달리기 주자는 좌우를 살피지 않고 앞만 보고 전력을 다하여야 승리합니다. 우리도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만 바라보아야 이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권투선수처럼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 안에서 쳐서 복종 시키지 않으면 내 안에 있는 죄성이 나를 지배하여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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